• 최종편집 2023-10-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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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도민 참여 숲 조성 4억 4100만 원 기부
    [뉴스 큐 투데이] 충남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내 도민 참여 숲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도민들의 기부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 정회영 사랑의 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 참여 숲 조성을 위해 헌수금을 기부한 기업·단체·개인과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기업·단체 헌수액은 충청남도개발공사 2억 원, 건축사사무소 28개소 8000만 원, 대전충남축협 운영협의회 5000만 원,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3000만 원, 웅천장례식장 1000만 원, 티와이전력 1000만 원, 대일공업 1000만 원, 한국양묘협회 충남지회 1000만 원, 대영이엔씨 500만 원, 충남화물자동차 운송사업협회 500만 원, 153에너지솔루션 500만 원, 보령수산업협동조합 500만 원, 서산수산업협동조합 500만 원, 당진상공회의소 500만 원, 서광 500만 원, 충남도청 공주고 동문회 500만 원이며, 이외 개인 등의 기부금까지 3차 모금액은 총 4억 4100만 원이다. 도는 이번 3차에 이어 기부에 대한 의사를 전달해 온 기업·단체 등과 다음달 중 4차 기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2025년까지 헌수금을 받아 주기적으로 전달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3차까지 누적 모금액은 9억 6200만 원으로, 약 10억 원에 달한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민 여러분과 여러 기업·단체의 소중한 뜻이 모여 도민 참여 숲이 원활하게 준비되고 있다”라면서 헌수금을 전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도민 참여 숲 조성 헌수금 기부에 대한 많은 도민과 기업·단체의 관심을 부탁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
    2023-10-23
  • 천안문화재단, 2023 문화매개자 ‘문화캠프’ 교육생 모집
    [뉴스 큐 투데이]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오는 11월 25~26일 이틀간 ‘2023년 문화매개자 인력양성사업 : 문화캠프’를 개최한다. 문화캠프는 문화매개자 인력양성사업 집중육성과정으로 창의적인 지역 문화 인재 발굴과 시민 주체적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한 문화매개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며, 문화예술 현장과 인력양성사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 기획자 4인(박도빈·서상혁·박초롱·김희연)이 조력자로 참여해 멘토링을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11월 10일까지이며, 지역 문화 활동가 및 청년예비기획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과 사람, 공간, 자원 등을 문화로 연결하여 상상력을 아이디어로 발휘하는 문화매개자의 주체적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3-10-23
  • 천안시 서북구, 직원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실시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 서북구는 23일 직원을 대상으로 챗지피티(GPT) 등 인공지능(AI)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8월 9일 이후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백석대 이광옥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의 최근 기술 동향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챗지피티(GPT)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무사례와 예시를 직접 체험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1차 교육에 이어 실무 활용 방안을 심화적으로 다뤘으며,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민원 응대,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서북구는 이번 교육이 조직의 성과 향상과 전문성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7일에 세 번째 AI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사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분야별
    • 교육/복지
    2023-10-23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2023년 평생학습주간 운영
    [뉴스 큐 투데이]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윤병훈)은 11월 한 달 동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평생학습주간을 운영한다. 평생학습주간(11.1.~11.7.)은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참여 및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하여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이 공통으로 운영하는 행사이다. 이번 해미도서관 평생학습주간은 '박준'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하여 원화전시, '신경식' 작가의 나만의 책도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로 1일부터 30일까지 11월 한 달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박준' 작가와의 만남과 '신경식' 작가의 나만의 책도장 만들기는 지역주민들의 인기가 많아 신청접수 전부터 문의가 많은 상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병훈 관장은 ‘이번 평생학습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동네 도서관‘인 해미도서관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 신청은 25일부터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분야별
    • 교육/복지
    2023-10-23
  • 나눔문화예술협회, 충남도 취약계층 아동 후원품 전달
    [뉴스 큐 투데이] 충남도는 23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사단법인 나눔문화예술협회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후원 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유현숙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으로부터 유한킴벌리 제품인 크리넥스 화장지, 물티슈, 핸드워시 등 7종의 위생용품을 전달받았다. 후원 물품은 도내 아동복지시설 238개소 아동 6471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나눔문화예술협회는 공익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소외계층 지원과 문화예술 진흥, 미래인재 양성,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김 지사는 지역 아동에 대한 단체·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도에서도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유한킴벌리와 함께 나눔에 동참해 상생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들의 위생은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만큼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눔문화예술협회는 지난해에도 기저귀와 물티슈 등 후원 물품을 도내 아동양육시설 및 한부모가족시설 12곳에 지원한 바 있다.
    • 분야별
    • 교육/복지
    2023-10-23
  • 세종시설공단, 2023년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공모전“최우수상” 수상
    [뉴스 큐 투데이]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 2023년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수상했다. 「2023년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공모전」은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고용노동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대전세종 일·생활균형 지역추진단이 주관하여, 대전세종지역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과 문화개선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다. 공단은 세종시 가족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가족참여프로그램, 재직자 심리상담소 등 다양한 일·생활균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번아웃을 예방하는 쿨오프 문화강좌, 유연근무제도 등을 운영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육아휴직을 3년으로 확대하는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정비를 지속하고 있으며, 정시퇴근하는 가족사랑의 날, 업무효율화를 위한 일하는 방식 혁신, 원격근무 활성화 등 직원들의 워라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소연 이사장은 “공단의 일·생활균형 경영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피플&피플
    • 상장/상패/훈장
    2023-10-23
  • 홍성군, 2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은 24일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취업 성공을 위한 채용박람회이자 일자리 축제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게는 기업 맞춤형 우수한 인재를 연계하고자 마련됐으며, 홍성군이 주관하고 충청남도,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충남 일자리 진흥원이 후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33개 기업이 참여하며, 행사 당일 기업 인사담당자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진행한 후 약 118명의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적성검사 ▲타로적성검사 등이 진행되며, 전문 상담사가 구직자에게 적성과 이력에 맞는 기업 추천과 컨설팅을 위한 1:1 심층 상담도 이루어진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보다 많은 군민이 양질의 일자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참여 기업을 다양화했다.”라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고용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
    2023-10-23
  • '2023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 자원봉사자 모집
    [뉴스 큐 투데이] (사)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31일까지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in 홍성’의 성공적 운영에 힘을 더해 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개 분야(주무대 안전관리, 체험프로그램 지원, 캐시백 부스 보조, 돗자리 쉼터 관리, 뮤직박스 쉼터 관리, 테이블존 관리, 환경 정리)에 총 160명이며, 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행사 당일 자원봉사자에게는 활동모자와 홍성사랑상품권(식비 대체)이 지급되고, 1일 최대 8시간의 봉사 시간이 부여되며, 자원봉사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안전한 봉사활동을 보장받게 된다. 참가신청은 홍성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의 신청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원활하고 효율적인 행사 진행을 이끌 주역이 바로 자원봉사자들이다. 성공적으로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3-10-23
  •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뮤지컬 '테레즈 라캥' 무대에 올린다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3년 ‘공연유통협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뮤지컬 ‘테레즈 라캥’을 오는 11월 3일과 4일 무대에 올린다. 공연의 원작인 ‘테레즈 라캥’은 프랑스 대표 자연주의 소설가 ‘에밀 졸라’의 역작으로 칸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박찬욱 영화감독 ‘박쥐’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창작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시킨 뮤지컬 ‘테레즈 라캥’은 인간에게 잠재된 욕망과 도덕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며, 2019년과 2022년에 대학로에서 공연되어 관객들에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작품이다.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지 못한 채 억눌려져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테레즈’가 ‘로랑’이라는 인물을 만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그 둘을 둘러싼 ‘카미유’와 ‘라캥부인’까지 총 네 명의 인물이 무대에서 선보이는 몰입감과 긴장감은 대학로 극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수작 뮤지컬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은 2022년 공연 당시 몰입감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최연우(테레즈 役)가 함께 하며, 관객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박정원(로랑 役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랑받는 곽다인(카미유 役,) 초연부터 재연에 모두 참여해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오진영(라캥 役이) 홍주문화회관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비장미와 초연부터 꾸준히 사랑받았던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마니아층의 큰 애정을 받고있는 뮤지컬 ‘테레즈 라캥’은 11월 3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4일 오후 2시 총 3회 공연되며, 티켓은 전석 10,000원으로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3-10-23
  • 홍성군 홍성읍, 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뉴스 큐 투데이] 홍성읍 주민자치회와 인천 계양구 계양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은 신태문 계양2동장도 자리를 함께하여 양 지역 소개 및 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약식이 끝나고 홍성읍 주민자치회에서 자체 제작한 ‘EM흙공 홍성천 던지기’ 행사에도 동참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읍과 계양2동은 양 지역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행정, 문화, 산업, 재해·재난 등의 분야에서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과 교류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김종만 홍성읍 주민자치회장은 “계양2동과 자매결연을 계기로 격의 없는 소통과 꾸준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대경 홍성읍장은 “양 지역의 자매결연 협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3-10-23
  • 홍성소방서,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뉴스 큐 투데이] 홍성소방서는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농기계 사고로 인한 구급출동은 총 1,693건으로 그 중 10월에 발생한 사고가 234건(13.8%)으로 가장 많았다. 농기계는 좁은 농로 또는 비탈진 경사로에서 넘어지거나 추락하기 쉬우며, 안전벨트 등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 시 큰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은 ▲안전벨트와 보호안경 등 보호장구 착용 ▲농기계 사용 전·후 점검 철저 ▲농기계에는 한 사람만 탑승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 ▲농기계 등화장치 및 야간 반사판 설치 ▲회전체에 ‘작동/멈춤’ 긴급스위치 위치를 확인 후 사용 ▲보호장구 착용 및 느슨한 옷이나 장신구 착용 금지 등이다. 박지영 예방안전과장은 “대부분의 농기계 사고는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사용 전 꼼꼼한 장비 점검 등 농민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3-10-23
  • 홍성군, 제6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임선이 展 29일까지 연장 운영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제6회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임선이의 'Transcendental time : 초월적 시간'을 10월 29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암이응노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2012년 홍성군이 지정한 대표적인 미술상인 '고암미술상'은 형식이나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고암의 예술세계를 동시대 작가의 미학적·사회적 담론을 통해 다시금 되짚고 있다. 2022년 역대 최고 경쟁률로 최종 선정된 임선이 작가는 이번 수상 기념전시를 통해 그간 선보였던 작품을 선별해 새롭게 구성하여 작가의 중첩된 시·공간의 경험을 사진, 영상, 설치 등 입체적 방식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작품 '바람의 무게 - #여행자의 시간' 시리즈 속 오브제들은 고스란히 삶의 모습과 시간을 담아내며, '#녹슨말- #숨의 말'과 '녹슨 말-#기억하는 숨'은 살아있음과 죽음의 분명한 선에서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의 모호한 경계를 담아내는 시간을 영상 속 기록으로 보여준다. '부조리한 풍경 : Triifocal sight'은 시선의 다중적 포착과 불안정하고 혼돈을 담아내며 현시대의 풍경을 새롭게 정의하고, 전지에 출력한 지도의 등고선과 지형에 따라 자르고 쌓아 올리는 노동집약체적 작업까지 더해져, 범접할 수 없는 대자연의 풍광을 함께 담아낸다. 김현주 미술평론가는 “우리에게 나이 든 몸, 그리고 그 몸의 행위가 어떤 유의미함으로 남는지에 대한 기록이 아닌 보는 이의 거리와 높이로 포착해 낸 점이 참신하다.”라며, “사진이란 매체 속성상 사진 속 대상물을 피사체라 부를지언정 임선이의 사진 연작에 피사체란 단어가 붙으면 의도가 냉각되어 부지러지고 만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임선이 작가의 작품을 총망라하여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앞으로 확장하게 될 작가의 작업방향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3-10-23
  • 2023년 홍성군 홍북읍 주민총회 개최
    [뉴스 큐 투데이] 홍북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내포초등학교 강당에서 2024년 자치계획(사업) 등을 결정하기 위해‘2023년 홍북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분과별 사업 의제 설명, 주민 현장 투표 및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주민총회 상정 의제는 ▲방문 생활체육 ▲홍북읍 농특산물‘홍북딸기고추장 상품화 개발사업’▲도농교류를 위한 주민들의‘작은 토론회’ ▲행복이 꽃피는 하루(어린이 인성교육) ▲어서와‘이런 놀이 처음이지’(전통놀이 체험) ▲손주와 함께 요리교실 ▲음악회(내포 중심상가) ▲성인심리지원 사업으로 총 8개로 구성됐다. 주민총회에 앞서 홍북읍 주민자치회는 8개의 의제를 선별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2024년도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주민총회 당일 현장 투표까지 포함해 총 1,204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산한 결과, 음악회(내포 중심상가)가 357표로 가장 많은 득표수로 1순위를 차지했으며, 선정된 의제는 향후 홍북읍 주민자치회에서 사업 추진 가능 여부를 검토 후 내년도에 마을을 위한 주민자치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정윤 홍북읍 주민자치회장은 “홍북읍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기쁘다. 이번에 결정된 마을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계속해서 발전하는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철 홍북읍장은 “홍북읍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 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총회를 통해 홍북읍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3-10-23
  • 홍성군 청소년 동아리연합콘서트 '청춘 시대' 성료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실외 농구장에서 지난 21일 ‘이곳저곳 여행을 떠나며 즐기는 테마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된 홍성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4회기 ‘동아리연합콘서트 : 청춘 시대(靑春 時代)’가 청소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여성가족부, 충청남도,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연합콘서트 ‘청춘 시대’는 MZ 세대의 새로운 문화를 무대 공연 및 체험 부스에 반영하여 기성 세대와 MZ 세대의 간극을 좁히고, 청소년 동아리를 비롯해 지역민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축제ž문화의 장으로써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전통 놀이와 파티 문화를 접목한 이색 체험 부스 1부 ‘백주(白晝) 공포촌’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춘(靑春)’ 소속 동아리와 연계하여 다채로운 무대 공연을 기획한 2부 ‘청춘 무도회’로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체험 부스 백주 공포촌은 행사장 입장과 동시에 전통 놀이를 필수적으로 참여해 엽전을 획득해야만 했는데, 각종 먹거리 부스, 전통 소품 만들기, 신묘한 타로, 한 맺힌 특수 분장 등의 체험 부스에서 엽전을 사용할 수 있어 우리나라 전통 놀이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무대 공연 청춘 무도회는 수련관에 소속된 청소년 자치기구가 준비한 ‘느껴봐, 저 세상 텐션! 누구나 장기자랑 타임’ 6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청춘, 이리 오너라~ 청소년 동아리 공연’ 5팀의 콘서트로 청소년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주민들에게 뽐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건전한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본 행사를 직접 기획ž운영하고 무대 공연 메인 MC를 맡은 청소년문화기획단 이세현 청소년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홍성군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두루두루’라는 명칭으로 우리나라 24절기를 주제로 접목시켜 독창적인 콘텐츠를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차별적이라고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하여 친구들과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3-10-23
  • 홍성군 노사민정, 제조업 사업주 여러분 이것만 아시면 됩니다!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는 20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지역 내 제조업체 사업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용관계와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비 끼임사고 등으로 중대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없는 일터 혁신을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 공인노무사와 산업안전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소상공인 고용관계 이거 하나면 끝!! 기업체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예방의 정석’이란 교육테마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 이후에는 법무부에서 산업현장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시행 중인 K-point E74 숙련기능인력 선발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함께 진행하여 행사에 내실을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제조업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복잡한 노사관계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지역 내 산업재해 제로화 실현을 위해 위험 업종별 특성화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산업안전 컨설팅 및 찾아가는 노사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분야별
    • 교육/복지
    2023-10-23
  • 홍성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 가져
    [뉴스 큐 투데이] 홍성소방서는 지난 20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신임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홍동면 남성의용소방대 금당지역대 모양수 대원을 포함한 8명이 신규 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됐으며,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철 서장은 “의용소방대원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앞으로 홍성군의 안전파수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피플&피플
    • 임용/인사/동정
    2023-10-23
  • '바다내음 솔내음 가득!' 제9회 태안 솔향기길 축제 29일 개최
    [뉴스 큐 투데이] 태안군이 자랑하는 명품 산책로인 솔향기길에서 ‘해변’과 ‘길’을 소재로 한 참여형 축제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 군은 오는 29일 이원면 내리에 위치한 솔향기길 1코스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일원에서 트레킹과 각종 체험행사, 공연 등과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제9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솔향기길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오전 9시 식전공연에 이어 10시부터 개막식 및 출정식이 진행되며, 이후 10시 30분부터 두 시간에 걸쳐 솔향기길 트레킹 및 ‘황금 솔방울 찾기’ 이벤트가 펼쳐진다. 11시부터 인근 해변에서 진행되는 독살 체험도 관심을 모은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개그맨 나경훈의 사회로 김소유(미스트롯), 이찬성(미스터트롯), 조수진 등 초청가수의 공연과 참가자 노래자랑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장 내에 농산물 판매부스 및 먹거리장터도 함께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솔향기길은 2007년 기름유출 사고 당시 자원봉사자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산책로로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푸른 가을 산책로와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에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솔향기길은 지난 2007년 태안 지역의 유류유출 사고 당시 태안반도를 찾은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발길이 자취로 남아 생겨난 길이다. 이원면 만대항에서 태안읍 백화산까지 51.4km에 걸쳐 탁 트인 서해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을 감상할 수 있으며, 태안을 다시 찾는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전국의 트래킹 마니아들과 가족단위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힐링 탐방로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3-10-23
  • 태안군, 럼피스킨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제대책 추진
    [뉴스 큐 투데이] 지난 22일 태안군에서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태안군이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발생 당일인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부서장, 읍면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갖고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대책을 논의했다. 태안군에서는 22일 이원면 내 소 사육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군은 즉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태안군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 운영에 나선다. 이는 가 군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방역대책본부는 △발생지역 방역 통제초소 설치 △발생농가 소 살처분 처리 △역학조사 실시 △주변 10㎞ 내 소 사육 43농가 628두 백신 예방접종 실시 △축산관련 종사자에 SMS 문자발송 등 확산 방지대책을 긴급 추진한다. 가세로 군수는 “농가와 군민이 동요하지 않도록 발생지역에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는 등 긴급 대책 추진에 나설 것”이라며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소의 피부, 점막, 내부장기의 결절과 피부종염을 특징으로 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식욕부진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상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모기류, 흡혈 파리, 수컷 진드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기계적으로 전파된다.
    • 분야별
    • 의료/보건/위생/방제
    2023-10-23
  • "충남 산림자원硏 안면도로!" 태안군민 염원 담은 걷기대회 성료
    [뉴스 큐 투데이]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안면도 이전은 6만여 태안군민 모두의 염원이자 숙원입니다” 충남 산림자원연구소의 태안 안면도 유치를 위한 ‘제20회 태안사랑·가족사랑 걷기 대행진’ 행사가 21일 군민 1천여 명의 참여 속에 안면도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됐다. 태안신문사와 태안신문독자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 국립공원태안사무소, 충남산림연구소 태안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여해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에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걷기대회에 앞서 충남산림자원연구소의 태안 유치를 위한 군민들의 결집된 마음을 표현하는 구호 제창과 리본 달기, 카드섹션 등의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이후 기지포 해변에서 방포항에 이르는 해변길 5구간을 걸으며 후보지 안면도의 절경을 만끽했다. 충남 산림자원연구소는 충남이 아닌 세종시에 위치해 그동안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왔으며, 충남도는 올해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이전 후보지 선정 용역’을 진행해 이전 타당성을 분석하고 평가지표를 개발한 후 도내 후보지 중 한 곳을 정해 이전 절차를 밟겠다는 방침이다. 태안군은 공동위원장 3명과 고문 11명, 실행위원 19명, 본위원 61명 등 총 94명으로 구성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안면도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지난 3월 발족하고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면도는 안면송 80여만 그루가 서식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관광지로서 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시 수목원 등 부속시설의 활성화가 타 지역 대비 빠르게 이뤄질 수 있고, 안면도의 38%가 도유림 및 도유지인 만큼 이전 시 토지매입 등 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걷기대회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유치는 항구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충남 서해안권 관광 기여 등 여러 장점 및 당위성이 있다”며 “6만여 군민 여러분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추진위와 함께 적극 노력해 태안 유치의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3-10-23
  • 태안군, 지역 대표 특산물 '육쪽마늘' 안정적 생산 앞장!
    [뉴스 큐 투데이] 태안군이 지역 특산물인 육쪽마늘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지원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12월까지 330㎡ 이상의 면적에서 육쪽마늘을 경작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종구대(종구의 값)를 지원하는 ‘육쪽마늘 종구대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육쪽마늘의 명성을 높이고 마늘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우량 육쪽마늘의 재배면적 확보를 위해 일정면적 이상의 경작농가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관내 약 1500농가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총 사업비는 3억 원(군비 50%, 자부담 50%)이다. 지원금액은 신청 농가 수와 식재면적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12월 초 확정된다. 군은 접당 2만 원의 종구가격과 재배면적별 추정 소요 종구량 등을 고려해 농가별 보조금을 결정할 예정이다. 10월 신청서 제출 및 대상자 선정을 마무리짓고 11월 사업시행에 맞춰 수시점검에 나선 후 파종확인서를 토대로 12월에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 육쪽마늘은 서늘한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감칠맛이 있으며 항암, 항균활성, 항혈전에 효능이 좋아 웰빙 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최고품질의 태안산 육쪽마늘을 생산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의 마늘 재배면적은 993ha로 충남도 전체의 28.6%, 전국의 4.5%에 달한다. 이달 현재 4608농가가 마늘을 재배 중이며 지난해 1만 2340톤의 마늘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마늘농가 지원을 위해 올해 4억 9200만 원을 투입, 종자대 지원 사업을 비롯해 △우량종구 지원(653개소 66ha) △우량종구 생산단지 조성(25개소 4ha) △기능성 육쪽마늘 생산자재 지원(169개소 25ha)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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