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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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아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6일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펜과 수채로 칠하는 고향집, 어반 드로잉’과 도슨트(전시 해설) 프로그램이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기념관과 북카페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펜과 수채로 칠하는 고향집, 어반 드로잉’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초기 드로잉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따라 그려볼 수 있다. 특히 고암의 예술세계 속 드로잉 작품의 의의를 살펴본 뒤, 고암의 드로잉 작품 〈고향집〉을 토대로 고암 이응노 생가를 그려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8명의 성인 사전 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어 오후 2시와 5시에는 고암 이응노 아카이브와 탄생 120주년 기념 소장품전에 대한 도슨트(전시 해설)가 진행된다. 도슨트는 현장 참여자 20명 한도로 학예사가 직접 진행한다. 이응노의 집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날 이응노의 집에서 고암의 변화무쌍한 예술세계를 즐겁고 시원하게 접해보시길 바란다.”라며“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6-14
  • 홍성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큰 호응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이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12일 홍북읍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이용록 군수 및 군 관계자, 홍북 노인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상사고와 보이스피싱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은 올해 2월부터 한국안전교육진흥원과 재난·안전 사고에 취약한 계층(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해 약 900명을 대상으로 40회에 걸쳐 실시한 안전 교육으로, 이번 교육은 홍북 노인대학과 연계하여 낙상사고 및 보이스피싱 원인, 피해 사례를 알리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을 들은 한 어르신은“우리 일상에서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하고, 이승원 홍북 노인대학장은“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시기적절하게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어 안전의식이 높아졌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용록 군수는 “우리 군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지역 안전을 위해 홍성 안전체험관(덕명학습장)에 안전체험교육 지원, 지역 노인대학과 연계한 안전교육 특강, 다문화가족 안전교육 실시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 중이며, 지난달 2024년 충청남도 안전교육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분야별
    • 교육/복지
    2024-06-14
  • 홍성군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전국 ‘최우수기관상’ 수상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보건소가 14일 개최된 ‘2024년 전국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공유회’ 에서 우수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8기 2차 년도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수립하는 계획으로, 홍성군은 지역민의 요구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고유의 특성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인정받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홍성군보건소는 제8기 1차 년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점을 보완해 2차 년도 계획을 수립하여 ‘누구나 건강한 행복한 홍성’이라는 비전 아래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체계구현 ▲타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건강ㆍ보건의료 정책기반 강화 등 8개 추진과제와 16개 세부과제를 중점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식 보건소장은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완성도 높은 중장기 계획을 완료하여 군민에게 내실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의료/보건/위생/방제
    2024-06-14
  • 홍성군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주의하세요"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보건소가 어패류 섭취와 해수 노출 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치사율이 약 50% 이상인 치명적인 감염 질환이다. 비브리오패혈균은 겨울철 갯벌에서 월동하다 봄, 여름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상승하면 표층수에서 검출된다. 이에 군 보건소에서는 매년 서부면 바다에 대해 비브리오패혈균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5~6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8~9월에 절정에 이르며, 주된 감염경로는 ▲오염된 해산물을 날로 먹은 경우 ▲덜 익혀 먹은 경우 ▲상처 난 피부가 오염 바닷물에 닿은 경우 등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저온(5도 이하)보관 ▲어패류 손질 시 장갑 착용 ▲수돗물 세척 ▲가열(85도 이상) 후 섭취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상처난 피부는 바닷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되면 발열,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며, 24시간 내 다리 쪽에 발진, 부종, 출혈 수포(출혈성) 등의 피부병변이 나타난다.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환자, 알코올 중독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위험이 높고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 섭취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하며, 고위험군은 감염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라며“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분야별
    • 의료/보건/위생/방제
    2024-06-14
  • '충남의병기념관 홍성군민간유치추진위원회' 해단식 개최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충남의병기념관’ 홍성군 유치를 위해 활동해 온 ‘충남의병기념관홍성군민간유치추진위원회’가 13일 해단식을 갖고 1년여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연우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록 홍성군수가 직접 공로패를 전달하며 추진위원회의 노고를 치하했다. 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충남의병기념관 건립 부지가 예산군의 윤봉길의사 기념관 인근으로 확정 발표된 후 홍성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이춘범 홍주의병유족회장과 이연우 초려문화재단 이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여 활동했다. 추진위원회는 거리서명운동, 홍보영상 제작, 언론기고 및 지상좌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충남의병기념관 홍성군 유치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충남의병기념관 건립 부지가 충남보훈관 인근으로 확정된 것은 충남의병 정신을 계승하는 추모공간의 관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유치 활동에 힘써준 추진위에 감사드리며, 건립 장소를 떠나 홍주의병의 역사성과 정신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6-14
  • 태안군, 고령 운전자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호응
    [뉴스 큐 투데이] 태안군이 도로교통공단과 손잡고 고령 운전자 대상 ‘찾아가는 면허 갱신 및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중 면허갱신 예정자를 대상으로 매년 한 차례 관내에서 면허 갱신 접수 및 안전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이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해당 시책은 도내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장이 예산군 한 곳에 위치해 있어 고령자들이 면허 갱신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군과 도로교통공단은 고령자 중 오토바이 운전자 비율이 높은데다 신체적 능력이 저하돼 장거리 이동 시 안전상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매년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3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올해 찾아가는 교육에서는 만 75세 이상의 면허갱신 대상자 총 100명이 찾아 높은 관심을 반영했으며, 도로교통공단 관계자가 현장에서 △면허 갱신 서류 접수 △운전 능력 검사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과 검사, 서류접수 등을 여러 강의실에서 동시에 진행해 시간을 단축하고 태안군보건의료원과도 협업해 치매예방 관련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효과 극대화에 힘쓰기도 했다. 군은 농번기 등의 사유로 교육에 참여하지 못하는 고령 운전자가 많다고 보고 도로교통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추후 교육 확대를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만 75세 이상 운전자의 면허 반납을 독려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안전교육에 대한 고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면허 반납을 독려하는 등 군민의 편의 및 안전을 함께 도모하려 한다”며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 태안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6-14
  • 태안군,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 '착착'
    [뉴스 큐 투데이] ‘서해안 최고의 여름 휴양지’ 태안군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관광태안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부서별·기관별 협업을 통한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태안군에서는 6월 22일 도내에서 가장 먼저 개장하는 만리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6일 나머지 26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문을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만리포의 경우 8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에 돌입한다. 해수욕장 운영 종료일은 8월 18일이다. 군은 해수욕장과 여름군청 등 28개소에 유관기관 포함 하루 369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75대의 구조장비를 해수욕장 전역에 투입한다. 또한, 바가지요금 등 해수욕장 불만족 요인을 적극적으로 차단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도모한다. 특히,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한서대 태안캠퍼스 해양스포츠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인명구조자격증 취득과정을 안전관리요원 선발과 연계해 유자격 안전관리요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수륙양용차 및 이동식 감시탑을 신규 도입·설치하는 등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인명구조함·안전표지판·감시탑·구조물품 등을 개장 전까지 완벽히 정비하고 개장기간 중 토지이용·환경·위생·건축·광고물·공유수면·영업행위 관련 위반사항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서는 등 방문객들의 신뢰 확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휴양관광지 조성에 앞장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태안을 찾으시는 분들이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환황해권 대표 휴양지 태안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6-14
  • 작지만 강한 청양군, 산지 조직 활성 특별상 수상 엄지척!
    [뉴스 큐 투데이] 청양군은 지난 13일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충남도가 주최한 산지 조직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특별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산지 조직을 선발해 시상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전파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조직 출하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청양군은 생산유통통합조직 육성을 위한 충남도 유통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의 규모화를 위해 조합 공동법인 설립 추진, 통합마케팅 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유통시설 현대화 등의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점을 인정받아 지자체 특별상을 받았다. 앞서 청양군 연합사업단은 지난해 역사상 유례없는 폭우에도 농산물 유통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전해 대비 20.3% 성장한 154억의 판매실적을 올리며 농산물 판로확보에 앞장서 왔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산지 조직 활성화 특별상 수상은 군과 통합마케팅조직의 원예산업 발전 기여와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6-14
  • 청양군 양계 협회, 삼계탕 나눔 행사개최
    [뉴스 큐 투데이] 청양군 양계 협회는 지난 13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양읍 청양고추 특화시장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청양군 양계 협회는 삼계탕 나눔 행사에서 청양군 양계 협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800인분을 제공했다. 청양군 관계자는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행사가 청양군 닭고기를 알리는 자리가 되어 향후 양계 농가의 소득 또한 증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분야별
    • 생활/건강/레저
    2024-06-14
  •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청양군 선수단 결단식 열려
    [뉴스 큐 투데이] 청양군은 지난 13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청양군 선수단 결단식을 했다고 전했다. 결단식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차미숙 청양군의회 의장, 이정우 충남도의원, 한광석 청양군 체육회장과 선수단 임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결단식은 김돈곤 청양군수의 화환 전달식과 주요 내빈들의 격려사에 이어 선수단 대표의 선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김돈곤 군수는 선수단 격려사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스포츠 정신으로 명품 스포츠 도시 청양군의 위상을 높여 달라”라며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된 청양군 저력을 보여주자”라고 말했다. 청양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29개 종목 634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석하며 전체 15개 시ㆍ군 중 작년 종합 13위보다 한 순위 위인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4-06-14
  • 청양군, 자동차 부품제조업 근로자 복지 지원 한걸음 전진
    [뉴스 큐 투데이] 청양군은 충남도와 4개 시·군(청양군, 천안시, 아산시, 공주시)이 연합하여 참여한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자동차 부품제조업 상생 협약 확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대·기아차의 2·3차 이하 협력사들과 자동차부품업계 근로자의 처우개선 및 근로 여건 향상을 통해 고용을 촉진하고 가정 친화적 복지제도 지원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장기 재직 근로자에게 복리후생비(건강검진·출산 지원·복지포인트)로 최대 3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관내 4개 업체 60여 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우리 군 자동차 부품제조업체 현황은 4개 업체 70여 명으로 자동차 부품제조업 관련 종사자가 많은 지역에 비해 기업체 수가 적고 소외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상생 협약 연합체(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관내 기업 전체 근로자 복지지원에 앞장서 균형 발전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 생산 중소협력사들은 신규·숙련 인력 부족과 잦은 이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안정적인 고용 촉진과 복리후생 개선을 통한 구인난 해소,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6-14
  • 청양군, 폭염을 이기는 건강한 여름나기
    [뉴스 큐 투데이]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1일부터 관내 마을회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8월 7일까지 43회 추진할 예정으로,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자살 예방, 구강 교육, 감염병 예방, 장애인 재활 등을 교육하고 혈압·혈당 측정을 통해 어르신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은 ▲가장 더운 오후 2시 부터 4시까지는 외출 자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음료나 술은 마시지 않기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모자 쓰기 ▲현기증, 구토,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시원한 곳에서 물을 마시며 휴식하기 등이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연일 이어질 무더위에 대비해 건강취약자인 독거노인과 만성 질환이 있는 대상자에게 전화, 가정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분야별
    • 생활/건강/레저
    2024-06-14
  • 천안시 그림으로 되살아나 돌아온 유관순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는 천안시 사적관리소는 재일한국인 김석출화백이 유관순 인물화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증으로 천안시 사적관리소에 위치한 유관순기념관은 사진자료 뿐만이 아니라 미술작품으로 유관순열사를 만날 수 있어 관람객으로서는 유관순에 대한 이미지를 좀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김석출화백은 1949년 일본 기후현(岐阜県) 출생으로 7살 때 오사카로 이주한 후 오사카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는 재일한국인 화가로 1968년에 오사카시립미술관 부설 미술연구소를 수료하고 고려미술회를 1981년부터 1998년까지 운영했다. 현재는 한일미술교류전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1981년 제 1회 고려미술전을 시작으로 2024년 광주미술관 하정웅미술관 디아스포라작가전 ‘김석출-두드리는 기억’까지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었다. 또한, 김석출화백은 1993년 발간된 ‘조선의 잔다르크 : 유관순’이라는 책의 삽화를 준비하면서 유관순의 여성적인 모습을 조명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유관순열사 생가와 서대문형무소 등 유관순열사와 관련된 곳을 직접 답사하면서 사실적인 그림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사적관리소에 유관순열사를 사랑한 작가의 열정이 담긴 작품이 기증되는 것은 4·1만세운동으로 대표되는 천안의 독립 대표지역 이미지에 걸맞는 환영할 일이다”라며 “땀과 열정이 스며있는 작품을 유관순열사의 고향인 천안시에 기증해주신 김석철 화백님께 감사드리며 독립운동의 고장 천안의 위상제고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적관리소는 지난 달 26일 광주광역시 광주시립미술관 하정웅미술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김석출-두드리는 기억’에 출품했던 작품들 중 유관순 인물화 37점을 확보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6-14
  • 천안서북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당부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통해 신속한 피난을 돕는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한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아파트 및 기숙사를 제외한 단독·공동주택에 세대별·층별 소화기를 1개 이상 비치해야 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구획된 실(거실, 주방)마다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시 카드뉴스를 활용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하고 다중이용시설과 협력하여 시설 내 영상매체를 통해 홍보동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천안서북소방서는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인식 파악을 통해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율 설치율 제고 방안 도출을 위한 인식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홍보한 바 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인명ㆍ재산피해 최소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6-14
  • 천안시, ‘수신지구’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투자 촉진 기대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가 투자유치 촉진과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도의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요청 대상지 중 하나로 ‘천안 수신지구’가 선정돼 이르면 이달 말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신청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도정 핵심과제인 베이밸리 건설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복원을 통한 국내외 글로벌 기업 유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목표로 천안·아산·서산·당진시를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개발 사업시행자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등을 감면받는다. 입주기업도 세금 감면과 자금 지원, 국·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감면, 생활 여건 개선 등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 수신지구는 미래모빌리티 융·복합사업과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제5일반산단, 동부바이오일반산단 등과 연계한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할 전망이다. 천안시는 최근 충남도와 함께 수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충남경제자유구역 천안 수신지구 개발계획(안)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주민공람은 이달 18일까지 충남도 개발전략과와 천안시 산업단지조성추진단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천안 수신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기업 유치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남도와 긴밀히 협의해 수신지구를 시작으로 천안시 산업 중점육성지역에 경제자유구역을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6-14
  • 천안시, 임산부와 영유아 지원 정책들 다국어로 안내 호응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임신·출산 관련 지원 정책을 3개 분야 중점과제 23개 단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사회가 함께 우리 소중한 아이들을 키워 나아가야 할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추어 임신·출산 관련 지원 정책을 러시아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중국어로 안내해 다문화 부부가 답답해하는 그동안의 지원 정책들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해 다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즉, 편안한 출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처음 제작 시도한 다국어 안내서는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의 적극 지원으로 가능했으며 현재 가임 인구가 많은 러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어로 읽을 수 있도록 QR 코드로 전환되게 제작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다국어로 정성을 담아 만든 이번 안내서가 모쪼록 “다문화가족들이 언어의 장벽에서 벗어나 편안한 출산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임신 출산에 안전한 도시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6-14
  • 천안시 혜성라이온스클럽 신임 회장 취임 기념, 라면 기탁
    [뉴스 큐 투데이] 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3일 신임 회장 취임식장에서 원성1동에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김석준 신임 회장은 취임을 기념해 라면 20박스를 원성1동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라이온스의 설립 이념을 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석준 회장은 “혜성라이온스클럽은 23년도에 원성1동과 맺은 지역복지 증진 협약에 따라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성1동이 될 수 있도록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동장은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혜성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임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끼니를 걱정하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은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물품 지원등을 실천하는 단체로, 지난해 10월 26일 원성1동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후 저소득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 후원물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6-14
  • 천안시, 천흥2일반산단 조성 본격 추진
    [뉴스 큐 투데이]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천흥2일반산업단지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14일 천안시에 따르면 민간사업자는 지난해 12월 천흥2일반산업단지가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산업단지계획(안)을 수립했으며 지난 10일 시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 또 지난 12일부터 의견청취 열람과 합동설명회 개최에 관한 사항을 공고했다. 천흥2일반산업단지는 민간사업자가 1,563억 원을 투입해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일원 41만 1,088㎡에 건설된다. 산단 조성시 14여 개 업체가 입주해 1,926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협의 및 심의 조건 등의 반영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계획된 일정에 따라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흥산업단지, 성거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기업 간 생산적 경쟁과 협력을 통한 산업집적화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합동설명회는 20일 성거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6-14
  • 천안중앙도서관, 새단장한 모습으로 재개관
    [뉴스 큐 투데이] 천안중앙도서관은 2년여 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4일 재개관 한다. 2022년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로 휴관했던 중앙도서관은 도서 및 각종 집기, 장비, 시설물 등 사전 점검을 거치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4일에 정식 재개관 한다. 이틀간의 시범운영 기간에도 도서 반납 및 대출, 자료실 이용 등 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는 노후시설 개선 및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자연을 담은 도서관이라는 컨셉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면적 4,824㎡ 규모로 총사업비 124.5억이 투입되어 추진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중앙도서관은 개방적 열람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 확대로 독서는 물론이고, 자유로운 토론과 모임 및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천안학 자료관’ 및 청소년 전용 공간인 ‘1318채움’을 신설해 다른 도서관과의 차별화를 두었으며,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제일고등학교 부지 일부를 확보하여 주차장을 추가 조성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중앙도서관은 천안시 첫 번째 도서관으로 많은 천안 시민들이 사랑하는 추억의 공간이다.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새단장한 도서관에서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천안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6-14
  • 천안시 ㈜에이치원건설, 제2회 테니스대회 참가비 1,260만원 (재)천안시복지재단 전액 후원
    [뉴스 큐 투데이] ㈜에이치원건설은 지난 13일 천안시장실에서 후원금 1,260만 원을 (재)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에이치원건설은 2004년 설립, 45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건축, 주택, 대지조성 공사 및 주택임대, 매매, 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2023년 매출 627억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제2회 ㈜에이치원건설배 테니스동호인 전국대회 참가비로 전액 마련되어 사회공헌을 적극 실현하는 ㈜에이치원건설의 기업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조중구 대표는 “이번 제2회 테니스대회는 210팀의 참가로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이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운형 이사장은 “복지 선두주자로서 천안시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재단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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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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