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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민원담당 공무원 휴대용바디캠 지급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가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폭언과 협박에 시달리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휴대용 디지털 캠코더 일명 ‘바디캠’을 지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달 9일과 21일 시청 및 양 구청, 읍면동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악성민원 대응 교육 및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지침 교육을 실시하고 바디캠을 배부했다. 이번에 지급된 바디캠은 명찰 기능이 있어 평상시에는 명찰 대신 패용하고 근무하다가 비상시 버튼 한 번 조작으로 녹음, 녹화 등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는 사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시는 민원 응대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 보장을 위해 민원 담당자에 우선 보급하고 추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5-24
  • 천안서북소방서, '담배꽁초 화재' 주의 당부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담배꽁초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경고하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2023년) 전국에서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는 54,727건으로 주요 원인으로 ▲ 담배꽁초 17,409건 ▲ 음식물 부주의 7,676건 ▲ 불씨, 불꽃, 화원방치 7,410건으로 밝혀졌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종이박스·목재분진 등 가연물이 적치돼있는 장소, 휘발유·가스 등 인화성이 강한 물질이 있는 장소에서는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흡연 후 담배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하고 꽁초를 던지거나 터는 등의 행동으로 불씨가 주변으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작은 담배꽁초 하나가 큰 재난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24
  • 천안시 의회 정도희 의장 “천안시 미래 발전 전략”강의
    [뉴스 큐 투데이]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은 24일 천안타운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충청희망포럼에서 주최한 월례회에서 천안시의회 의장자격으로 “천안시 미래발전 전략”에 대하여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이경준 상임대표를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기 속 대한민국’이라는 부제로 저출산, 고령화, 지방 소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함께 다루었다. 이번 특강에서는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도 평택시 등 충남을 넘어 타 지자체와의 동반 성장을 통한 미래 발전전략을 통해,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천안을 만들고자 앞으로 천안시의회가 어떻게 해 나갈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정도희 의장은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통과로 민간사업자가 사업에 참여하여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만큼, 동서 간의 불균형 문제 해소와 도시공간 재창조를 위해 경부선 지하화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고, 아울러 봉서산 매입을 통한 체계적인 생태 숲 조성, 장재천의 생태공원화, 시민체육공원 내 상설 야외무대 설치 등 ‘문화 예술의 일상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경준 상임대표는 앞으로 사단법인 충청희망포럼은 지역발전 전문가 초청 강연회와 토론광장, 지자체 도시 간 교류·협력, 선진지 견학과 학습·연구를 통해 충청의 미래 발전전략과 정책개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 인물/동정
    • 동정
    2024-05-24
  • 천안시, 자전거 보관대·무단 방치자전거 전수조사 후 일제 정비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가 자전거 보관대 및 방치된 자전거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해 자전거 이용 환경 개선을 통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비대상은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자전거 보관대 및 공공장소와 도로·인도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이다. 천안시는 방치 자전거에 대해 전수조사해 15일간의 안내 및 계고기간을 거친 후에도 처리되지 않은 자전거에 대해서는 수거해 처분예정 공고일 14일 동안 보관 후 처분할 계획이다. 또한, 이와 병행해 자전거 보관대도 현황 파악 후 점검결과를 단계별[A(양호), B(보수), C(교체)]로 구분해 보수·교체 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자전거 이용시설에 대한 신설·정비와 병행해 주기적인 무단방치 자전거 정비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하고자 하며, 시민에게도 자전거를 무단방치 하지 않는 등 선진 시민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5-24
  • ‘천안 K-컬처’ 뷰티·푸드에 매료…보고·느끼고·체험
    [뉴스 큐 투데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K-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2024 천안 K-컬처박람회’ 뷰티·푸드 산업전시관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박람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천안시는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2일부터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K-컬처박람회에 뷰티·푸드·웹툰 등 한류 문화와 관련된 산업전시관을 조성하고 각 산업과 관련된 제품, 기술,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 시장에 한류를 주도한 K-팝·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푸드와 뷰티 등 생활용품까지 한류 콘텐츠로 자리 잡으면서 산업전시관에는 다양한 제품과 이를 체험해 보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거렸다. K-뷰티 산업전시관에는 천안지역 대표 미용전문기업인 ‘리챠드 프로헤어’이 무료 두피 진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백석문화대학 토탈뷰티학과 재학생들이 퍼스널컬러·네일아트·타투 체험을 실시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받았다. 보령머드화장품과 지역 특산품인 ‘성환배’를 원료로 제조한 기초화장품, 헤어제품 등 K-뷰티의 특색을 드러내는 기업들이 입점해 관심을 끌었다. 천안시가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한 호흡기 관련 의료기와 IT스타트업의 AI 피부진단 앱 등 신기술을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뷰티 인플루언서인 꼬유진, 림온이 23~24일 메이크업 시연을 통해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선보여 젊은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25일에는 70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유튜버 연두콩이 메이크업 시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시관에는 K-뷰티 역사와 정의, 세계 시장에서의 위상과 과거부터 최신 화장품 트렌드까지 담은 ‘K-뷰티도감’도 전시돼, K-뷰티의 혁신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고 영향력까지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K-푸드 산업전시관도 관람객의 발길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김밥, 라면, 떡볶이 등 K-푸드 위상이 연달아 높아지면서 K-푸드 산업전시관도 팝업스토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한 관람객들의 줄을 이었다. 전시관에는 농심과 충남농업6차산업센터, 빙그레, 남양유업 등 대기업과 영농조합, 지역에 공장을 둔 기업들이 참여해 라면부터 비빔라면, 바나나우유, 믹스커피까지 각 회사의 대표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된장스톡, 순대, 국밥을 비롯한 약과와 같은 전통 디저트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코너도 운영돼 관람객을 불러 모았다. 최근 세계에서 주목받는 K-푸드 대표 메뉴인 라면, 김밥, 치킨에 대한 역사와 원재료, 레시피 등을 살펴보는 산업전시 ‘음식도감’을 둘러보는 관람객들의 모습도 눈에 들어왔다. 전시관 개장식 첫날인 22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수출상담을 진행해 지역 기업들의 수출 판로 등을 모색하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K-팝, 영화, 뷰티, 푸드 등 K-컬처 산업이 글로벌화하고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이를 한데 모아 전시하고 산업화해 선보이는 진정한 산업박람회를 시작했다”며 “과거와 현재를 잇고 발전 된 미래로 나아가는 K-컬처를 눈여겨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천안 K-컬처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글로벌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K-컬처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아우르는 전시·공연·체험·산업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5-24
  • 천안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설립 총력!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설립’을 위해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 기간동안 뷰티관에 홍보관을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대통령 공약이행을 통한 천안설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천안설립을 위해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개정의 중추적 역할과 설립예정 부지를 매입하는 등 대통령의 지역공약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설립을 위해 준비해 온 과정을 비롯해 풍부한 치의학 인프라 및 입지적 장점과 파급효과 등을 방문객들에 알리고 지지 서명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는 최근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의 도전 속에 치의학연구 뿐만 아니라 시너지효과를 위해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산·학·연·병·관 협력 모델 기반, R·D기획 등 사업화 전략부터 임상, 인허가, 판로 개척 등의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전국 공모는 불필요한 논란과 행정력 낭비를 초래할 수 있어 대통령 지역공약인 만큼 연구원은 전국 공모가 아닌 지정으로 천안에 설립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치의학연구원이 천안에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5-24
  • 천안 K-컬처, 한글존·전통문화체험…외국인 등 나들이객 ‘북적’
    [뉴스 큐 투데이] ‘2024 천안 K-컬처박람회’가 진행 중인 독립기념관 한글존과 전통문화체험존 등지에 외국인 등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천안시는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과 함께 2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글로벌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K-컬처의 역사와 미래가치를 아우르는 전시·공연·체험·산업포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K-컬처의 출발점인 한글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된 ‘한글존’은 한글의 정의부터 우수성·과학성과 한글창제의 원리, 한류문화 속 한글의 쓰임새 등을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전통자수, 한지, 매듭, 다도, 전통놀이 등 5개 테마로 이뤄진 전통체험부스는 복주머니·단청 꽃접시·부채·매듭 안경줄·팔찌 만들기, 다도와 차문화 및 전통예절, 줄넘기·널뛰기·제기차기·고누놀이 등 체험행사가 열려 외국인과 가족단위 방문객들로 붐볐다. 또 올해부터 한복체험이 가능해짐에 따라 내국인 관광객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도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등 K-컬처박람회장을 누볐다. 독립기념관도 그리스·헝가리·모로코·체코 등 세계 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류전시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여러 초청 인사들이 방문해 전통과 현대까지 다양한 K-컬처의 매력을 체험했다. 필리핀, 에콰도르 등 2개국 주한대사와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가족, 외국인 공무원·유학생이 방문해 전통놀이·메이크업 체험부터 한류를 대표하는 K-팝 공연을 관람하고 독립기념관 전시실 등을 관람했다. 또 천안시는 K-컬처박람회 기간 중인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각국의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외국인 팸투어를 실시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외국인 인플루언서 10여 명은 K-컬처박람회장에서 다양한 전시·공연을 둘러보고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태조산 산림레포츠시설 태조산왕건길, 각원사 등 천안의 관광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K-컬처박람회 투어에 참여한 짐바브웨 국적의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사업(K2H) 참가 연수생 데모 페이스(Demo Faith·여) 씨는 “한류 문화를 생각하면 K-팝, 패션 등을 떠올렸는데, 이번 박람회에서 웹툰과 전통놀이, 한복 등 다양한 한국 문화에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제 천안시는 품격 있는 문화 융성을 바탕으로 K-컬처를 대표하는 문화도시이자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이라며 “2024 천안 K-컬처박람회와 함께 천안에서 새롭게 정립되는 다양한 K-컬처의 세계를 온몸으로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5-23
  • 천안서북소방서, 봄철 대형공사장 관서장 현장 지도방문 실시해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관내 대형공사장에 대한 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방문을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방문 대상은 태강로지스 물류창고 공사현장으로 최근 발생하는 공사현장의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경각심을 고취시켜 자율적인 안전 관리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 최근 화재사례 등을 통한 부주의 화재예방교육 ▲ 용접ㆍ용단 작업 등 화재위험 작업 시 주의사항 당부 ▲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 ▲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실시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 날씨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용접·용단 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임시소방시설 역시 구비해야한다”라며 “작업 전 안전 교육 실시와 안전 수칙 준수로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현장 관계자분들의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23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국최초 유일 청소년 동네안전망 구축에 앞장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안시 3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의 협력 체계인 ‘청소년 행복넷’운영을 통한 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청소년 행복넷’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천안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학업중단·자살자해·가출·인터넷 과의존·은둔 등 심리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을 발견하고 다각적 지원을 통해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경환 센터장은 “다양한 위기상황에 놓여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보호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상담·전화상담·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분야별
    • 생활/건강/레저
    2024-05-23
  • 천안시, 청소년을 위한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개막!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는 올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더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공동주최 하는 이번 박람회는 천안시 목천에 소재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2005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대한민국 박람회다. 이번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기초자치단체와 단독으로 주최하며, 수련시설에서 처음 개최되어 천안시와 천안지역 청소년시설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2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드론 축구대회, 가상현실 피구경기 등 경연대회도 마련했으며,창의예술, 진로체험, 마음건강, 디지털역량 등 300여 개의 주제별 현장 체험활동 공간과 모험활동, 우주과학, 스포츠 등 청소년 수련시설만의 특별 체험활동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천안시 최초의 청소년 축제로서 청소년과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역사의 장이 될 것이다”며 “천안이 품고 있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적 유산을 전국에 알리고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가 개최된 천안시는 매년 ‘K-컬처 박람회’ 및 ‘흥타령국제춤축제’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을 넘어서 전세계에 이름을 알리고, 전연령층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5-23
  • 천안시 드림스타트,‘한입에 떠먹여 주는 오디오 북클럽’진행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월 계획 수립 이후 4월부터 국립공주대학교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독서 취약계층 아동의 상상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한 입에 떠먹여 주는 오디오 북클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장애 등 다양한 이유로 언어 발달이 지연된 아동들의 인지·언어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국립공주대학교 자원봉사센터의 대학생 봉사자들과 천안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연령별 맞춤 오디오북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자들이 본격적인 녹음 활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교육을 진행했고,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녹음실을 무료로 대여해 전문 장비를 사용한 녹음 연습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은 다양한 아동 연령대의 오디오북을 제작하기 위해 3개 조로 나눠 활동하고 있으며, 성장기 아동의 인지·언어,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양질의 도서를 엄선해 함께 녹음하고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추진되고 있는 오디오북이 아동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높여 인지·언어 발달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5-23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심리검사DAY 운영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1일 복자여자고등학교 심리학 동아리와 연계해 ‘심리검사DAY’를 운영했다. 이번 심리검사DAY는 심리학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학습 성격 유형 및 진로 방향성에 대해 탐색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대학진학을 앞둔 만큼, 자신의 학습상태를 점검하고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올바른 학습방법을 심리검사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경환 센터장은 “심리검사는 자기를 이해하는 중요한 도구 중 하나”라며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이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심리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심리검사를 통해 자기를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건강한 자아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개인·전화상담, 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 분야별
    • 생활/건강/레저
    2024-05-22
  •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 물 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22일 다중이용시설에서 ‘천안시민 다함께 얼쑤절쑤!’라는 표어 하에 물 절약 실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천안시민 다함께 얼쑤절쑤!’는 지구를 뜻하는 Earth와 물 절약을 뜻하는 절수를 한국적인 이미지로 풀어내, 시민이 즐거운 마음으로 물 절약을 실천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자는 의미의 표어이다. 본부는 이날 캠페인을 통해 물 절약의 필요성 안내, 나의 물 절약 실천 다짐, 1일·1인당·물사용시간 1분 줄이기 챌린지 등을 운영하여 생활 속 시민의 자발적인 물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 또 물 절약 실천 문구가 인쇄된 부채와, 양치질 중 낭비되는 물을 절약할 수 있는 휴대용 양치컵 등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채수봉 맑은물사업본부장은 “가정 내 작은 실천으로 낭비되는 수돗물을 절약하고, 수돗물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도 줄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분야별
    • 문화/관광/행사
    2024-05-22
  • 천안시,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는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엔진교체 대상차종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돼있으며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삭기·롤러·로더 등이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차종은 2005년(Euro3)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덤프트럭이다. 엔진교체 비용은 장치 규격별로 지게차 최대 1,979만 원, 굴삭기 최대 1,766만 원, 로더 최대 1,252만 원, 롤러 1,085만 원, 지게차 LPG 1,658만 원이며, 저감장치 부착 비용은 738만 원으로 엔진교체 및 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엔진 교체 후 2년 이상 사용해야 하며, 의무 사용기간을 충족하지 못하고 폐차·말소 시 지원받은 보조금은 회수된다. 신청하고자 하는 건설기계 소유주는 오는 31일까지 누리집에서 저공해조치를 신청하거나 시청 기후대기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행정공고 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5-22
  • 천안시, 지역축제와 관광두레의 상생 협력 모색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와 한국관광공사대전충남지사가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지역기반형 관광두레 활성화 포럼 in 천안’을 열고 지역축제와 관광두레의 상생발전 가능성을 살펴본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사업으로 지역별 전문 PD가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게 밀착 지원하며,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관광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포럼은 한남대학교 이준재 교수의 ‘지역축제와 관광두레의 발전 방향’에 대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지역축제 사례를 토대로 한 ‘관광 두레의 지역성, 지속가능성, 공동체성, ‘지역에서의 관광두레 발전’에 대한 토의로 이어진다. 또한 K-컬처박람회 개막식 관람, 천안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준비한 유리공예 체험 등 다양한 현장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축제와 관광두레의 상생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5-22
  • 천안시체육회, 취약계층 아동 건강증진 프로그램 호응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체육회가 운영하는 취약계층 아동 건강증진 프로그램 ‘2024 행복드림스포츠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복드림 스포츠교실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종목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4개 지역아동센터에서 80여 명의 아동들이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까지 매주 3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아동센터가 선호하는 종목 위주로 운영해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천안시체육회는 이번 스포츠 활동을 통해 유대감 형성, 협동심, 리더쉽 등의 함양 기회를 제공하고, 육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비롯해 개소별 운영점검, 참여자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스포츠명품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생활/건강/레저
    2024-05-22
  • 천안시의회,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 하나의 목표와 방향성을 수립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의회'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이종만(대표의원), 유영진, 류제국, 이상구, 김행금, 노종관, 김강진 의원은 21일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종만 대표의원은 조선시대의 왕의 거처로 활용됐던 천안의 행궁 화축관 재현으로 ▲국가유산의 가치 제고와 ▲역사 관광 활성화라는 주제로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 '천안의 행궁 화축관 재현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정책연구를 수행하는 용역사 다빈치문화기획의 김춘식 대표는 연구용역 추진계획 및 수행내용을 설명하고,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하여 의원들과 논의했다. 또한 국가 유산 재현의 중요성과 이후 활성화를 위한 전통과 시대 중심적인 시점의 접목을 강조하여 발언했다. 이날 연구모임에 참여한 의원들은 화축관이 문헌을 중심으로 재현되어야 하고 역사 관광의 현실화를 위한 방안이 도출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종만 대표의원은 향후 일정으로 화축관 문으로 사용된 ▲영남루가 포함된 현장 방문에 대해 안내하고 “천안의 행궁 화축관 재현으로 역사 관광도시 천안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구를 하겠다”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 분야별
    • 국회/의회/정당
    2024-05-22
  • 천안서북소방서, 아파트에서 불나면 이렇게 대피하세요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아파트 화재 시 피난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인 아파트는 고층 건물의 특성상 즉각적인 피난이 어렵고 수면, 노약자 거주 등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다른 용도의 시설보다 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또한 최근 아파트 화재는 대피 과정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어, 화재 발생 장소 및 대피 여건에 따른 행동요령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소방관계자는 전했다. 먼저 △ 자기 집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집으로 화재가 확대된 경우 현관을 통해 대피할 수 있다면 ▲ 코와 입을 가리고 ▲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통해 낮은 자세로 대피하고 △ 대피가 어려운 경우 ▲ 세대 내 대피 공간이나 경량칸막이 등이 설치된 곳으로 이동하는 게 안전하다. △ 다른 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집으로 화재가 확대되지 않았다면 ▲ 세대 내에서 대기하며 화재 상황을 살피고 ▲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과 현관을 닫고 ▲ 119에 구조요청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에서 ‘불나면 살펴서 대피’로 화재 피난 행동요령이 바뀌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대책을 홍보하여 인명피해를 저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22
  • 천안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치어 4만마리 방류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가 ‘생물다양성의 날(5. 22)’을 기념해 21일 성성호수공원, 천호지 등에서 동자개와 대농갱이 치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시는 UN 총회에서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산림생물의 이해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치어방류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명국 천안시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야생생물관리협회 천안지회 회원, 삼성전자·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방류된 동자개와 대농갱이 치어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배스 등 외래 어종의 알이나 치어를 잡아먹기 때문에 번식을 억제하고 수질을 개선해 공원 및 저수지의 수생태계 보전에도 효과가 크다. 시는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매년 치어 방류와 배스·붉은귀거북 등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야생생물 서식지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차명국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물다양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방류된 치어들이 잘 성장해 건강한 생태계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분야별
    • 경제/환경/과학/수상
    2024-05-21
  • 천안서북소방서, 국제소방박람회 홍보에 나서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EXCO(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홍보한다고 전했다. ‘K-소방산업,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소방박람회는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2004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국내 소방안전 전문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안전장비관, 소방 R·D 미래기술홍보관, 국가재난대응협력관 등 특별주제관을 신설하였으며 ▲ 스마트 웨어러블 시스템, 스마트 개인보호장비 전시 ▲ 소방현장 로봇 전시 ▲ 6개 주요 국가재난대응기관(경찰청, 해양경찰청, 산림청, 기상청, 농촌진흥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과제 및 장비전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이번 5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소방산업의 현재와 미래가 한자리에 모인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를 통해 소방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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