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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뉴스 큐 투데이] 홍성군은 지난 11일 광천읍 원촌마을회관에서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공원조성 부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원촌마을 이두영 이장을 비롯한 도시재생추진위원 및 주민들이 참석해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을 공유했다. 군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 공원조성 부문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공모사업 우리동네살리기분야에 2023년 최종 선정된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은 ‘행복의 돛배와 활력의 찔레꽃이 함께하는 원촌마을’을 비전으로 사업비 93억원을 투입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광천읍 광천리 345번지 일원(52,473㎡)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도시재생사업은 인구감소와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한 지역을 주민 참여를 통해 사회·경제·물리적으로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특히 원촌마을에서는 지역 내 자생적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활발하다. 정희채 도시재생과장은 “주민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주민들과 함께 원촌마을의 생활환경 재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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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천안동남경찰·자율방범대의 협업으로 “벚꽃 축제장 안전 확보”
    [뉴스 큐 투데이]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북면에서 열린 “위례 벚꽃 축제”와 원성동에서 열린 “원성천 벚꽃 축제” 현장에서 자율방범대와 함께 안전한 축제 관리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특히, “위례 벚꽃 축제”에는 2일 간 4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았고, “원성천 벚꽃 축제”는 5일 간 11만여명의 천안시민이 몰려 만개한 벚꽃을 관람하는 와중에 해당 지역 방범대인 북면자율방범대와 동부자율방범대를 필두로 총 10개의 방범대에서 100명의 대원이 참여하여 교통관리, 사각지대 순찰, 방범시설 점검 등 천안시민의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김보상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천안시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2곳이 모두 동남구에 위치해 있어 안전사고 등의 우려가 있었음에도 자율방범대의 협력이 큰 힘이 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앞으로도 천안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대와의 협업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동남구 자율방범대는 작년 4월 자율방범대법 시행 이후 17개 방범대, 361명으로 조직되어 야간 순찰, 청소년 선도 및 보호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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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천안시, 제1회 추경예산 3260억원 편성
    [뉴스 큐 투데이] 천안시는 현안 사업의 적기 추진 등에 중점을 두고 3,26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추경예산은 2조 7,260억 원으로 본예산 2조 4,000억 원보다 3,260억 원(13.6%)이 늘어났다. 일반회계는 2,630억 원이 증가한 2조 3,280억 원, 특별회계는 630억 원이 증가한 3,980억 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지방교부세 507억 원, 조정교부금 21억 원, 국·도비 보조금 등 증가분 809억 원과 2023년 회계연도 순세계잉여금 957억 원 등이다. 특별회계 세입재원 중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한 배수지 증설 공사 등 5개 사업에 지방채 260억 원을 발행한다.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 사업별로는 생계급여 및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에 173억 원, 시민의 가계 안정과 소상공인의 소득지원을 위한 천안사랑상품권 할인판매 보전금 116억 원을 편성했다.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를 위해 산업단지 용수공급시설 확충 198억 원, 하수관로 정비 171억 원, 저상버스 구입 20억 원, 시내버스 전기충전소·대폐차·환승 50억 원 등을 반영했다. 또 세종~안성 고속도로(동천안분기점) 구조물 확장 123억 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112억 원, 읍면지역 마을안길 포장 등 도로 유지관리에 42억 원 등을 편성했다. 그 외에 기초연금 204억 원, 노인일자리 사업 68억 원, 아우내은빛복지관 백옥관 리모델링 14억 원, 경로당 기능보강 7억 원을 반영해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 복지 분야 예산을 확충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및 소하천 정비사업 110억 원, 풍수해생활권 정비 및 풍수해보험사업 18억 원 등을 편성해 재난재해에 대비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천안시의회 제268회 임시회에 상정돼 오는 29일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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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예산군-대전시 동구 주민자치협의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뉴스 큐 투데이] 예산군 주민자치협의회와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가 12일 예산군청에서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최재구 예산군수와 윤신구 예산군 주민자치협의회장 및 12개 읍면 주민자치 임원, 안옥 대전동구 행정지원국장, 이보출 대전 동구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 16개 동 주민자치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자치협의회 자매결연은 지난해 12월 19일 예산군이 국내 6번째로 대전광역시 동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면서 주민자치 등 민간 부문으로 교류 협력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식 주요 내용은 경제, 문화, 교육 등 민간부문에서 다방면에 걸쳐 긴밀한 협조체계 속 다양한 자치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해 공동의 번영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협약식은 양 주민자치협의회장의 자매결연협약서 서명에 이어 양 도시의 대표 특산물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산군에서는 대표 친환경 쌀인 ‘황새의 비상’ 3종 세트 20개를 준비하고 대전 동구에서는 특산품인 석로주 2종 세트 20개를 준비해 상호 교환했다. 윤신구 예산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오늘 자매결연식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자치회 간 상호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로 발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자매도시인 예산군과 대전 동구가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까지 교류의 범위를 넓혀 자매 결연을 맺게 된 점을 매우 뜻깊고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주민자치협의회가 더 활발히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매결연 이후 첫 사업으로는 오는 5월 예산군에서 양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합동 워크숍이 계획돼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 축제와 행사, 농촌 일손돕기 등 정기적인 만남과 상호 교류를 통한 상생 발전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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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대상 드론 안전교육 추진
    [뉴스 큐 투데이]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과 12일 충남드론교육원 실내교육장과 고덕면 대천리 소재 논에서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안전교육’을 추진했다. 센터에 따르면, 농가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등으로 농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을 방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최근 농업용 드론의 방제 효과가 입증돼 농업인의 관심과 이용이 많아졌다. 이번 교육은 드론 조종 면허소지자, 드론 사업 대상자 및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현장에서 지켜야 할 드론의 안전 수칙과 효과적인 방제 기술을 익히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 비료 살포, 종자 파종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업 생산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2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 안전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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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예산군청 직원, 도민 참여숲 공동모금 1161만원 기탁
    [뉴스 큐 투데이] 예산군 직원들이 홍예공원 명품화를 위한 도민 참여숲 공동 모금에 힘을 보탰다. 이해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예산군지회장, 임재영 충남공공노동조합 예산군청지부장은 예산군청 직원을 대표해 지난 11일 홍예공원에서 열린 도민 참여숲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61만원을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내포신도시의 홍예공원이 도민들의 자랑이 될 수 있는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도민숲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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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여원다육이,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과 후원협약
    [뉴스 큐 투데이] 여원다육이가 11일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위기·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각지대발굴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원다육이에서는 반려식물을 지원하며 홀로 지내는 중·장년, 어르신들에게 고독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식물 관리 방법까지 교육할 예정이다. 정지선 대표는 “요즘 고독사가 이슈로 떠오르는만큼 마음의 외로움이나 우울함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해소되고 마음의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규일 단장은 “1인가구 중 유독 정서적으로 힘든 대상자가 더많기에 주변에서 관심을 갖어 주길 바란다”라며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추진단원들과 열심히 찾아다니며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최경만 공공단장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마음의 고립감까지 이어져 더욱 힘들다”라며 “꽃피는 봄철에 식물을 키워보며 심신의 활력을 찾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나눔 문화가 지속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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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박경귀 아산시장, 실질적이고 획기적인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 촉구
    [뉴스 큐 투데이] 아산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기관장 주재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는 △국·소장 및 과장급 18명과 △시민감사관·공직자윤리위원회·공익신고위원회 외부 위원 9명, △반부패 전문기관 ㈜레드휘슬 연구원 등 총 28명이 참여해 지난 3월 실시한 ‘자체 청렴도’ 조사 결과 용역보고회를 시작으로,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분석과 개선 대책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자체 청렴도’ 조사 결과 도출된 내부 청렴도 취약 항목의 원인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반부패 청렴 추진단’과 외부 위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을 주도했다. 또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의 공유와 비교·분석을 통한 실질적이고 획기적인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는 부패 취약 항목에 대한 내·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아주 중요한 자리였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우리 시의 부패취약점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재발 방지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여러분께서 공유해 주신 다양한 의견과 개선 시책을 통해 청렴 체감도를 끌어올려 올해는 ‘아트밸리 클린 아산’에 걸맞은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반부패 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청렴 문화 확산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30여 청렴 시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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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서천군 청년센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뉴스 큐 투데이] 서천군 청년센터가 지난 11일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카페테리아에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지역 청년 활동에 관심 있는 청년 5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주요 활동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 및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들은 각자의 역량과 열정을 발휘해 청년정책과 각종 사업, 각종 프로그램 등 서천의 다양한 청년 정보와 소식을 개인 SNS와 청년센터 블로그를 통해 지역사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생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 열정과 의지로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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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서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뉴스 큐 투데이] 충남 서산시가 11일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현장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호우,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서산시 홍순광 부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은 부석면을 방문해 재해위험저수지, 지하차도 등 2개소를 점검했다. 시는 집중호우를 대비해 전반적인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자연재난 대처 능력 향상과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서산시 홍순광 부시장은 점검 대상지를 점검하며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위험 요인을 파악해 신속히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께서는 여름철 기상 상황을 예의 주시해 집중호우로 비가 많이 내리거나 태풍으로 강한 바람이 불 때는 하천 주변 산책로 등 위험지역 방문 및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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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서산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특별구조훈련
    [뉴스 큐 투데이] 서산소방서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가야산 용현계곡 일원에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산행 인구가 증가하면서 추락, 조난, 실족 등 산악사고 발생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용현자연휴양림 관계자와 서산소방서 119구조대원 총 29명이 참석해 산악사고 발생 대응 매뉴얼에 따른 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다양한 산악사고 발생 유형에 대한 훈련을 통해 인명구조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훈련내용은 ▲산악사고 이론교육 및 안전교육 ▲다양한 요구조자 구조법 훈련 ▲소방드론 활용 광범위한 실종자 수색 ▲훈련장소 산악안전시설물 위험요소 파악 등이다. 김상식 서장은 “따뜻한 날씨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 다양한 유형의 산악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악사고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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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서산시, 군 소음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완료
    [뉴스 큐 투데이] 충남 서산시가 12일 2024년도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도에 관내 소음 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2월 29일까지 신청받고 3월 29일까지 추가 접수 기간을 운영했다. 이번 보상금 신청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한 시민 중 보상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도 신청할 수 있었다. 시는 2월 29일까지 접수한 신청 건수를 분석한 결과, 신청하지 못한 시민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하고 3월 말까지 추가 접수 기간을 운영했다. 추가 접수 기간에 시는 552건의 보상금 신청을 받았으며 전체적으로 지난해 신청 건수와 비슷한 총 1만 271건의 피해보상금 신청을 접수했다. 보상금액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부터 3종으로 구분되며 인당 월 6만 원, 4만 5천 원, 3만 원이 개별적으로 8월까지 지급된다. 단 전입시기, 직장 위치 등에 따라 감액되므로 실제 보상금액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신청 기간 ▲신청 절차 간소화 ▲피해보상금 인상 ▲소음피해 지역 확대 등 군 소음피해 보상금에 대한 시민의 의견도 적극 수렴했다. 시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군소음 피해 주변 지역 실태조사 및 연구 용역을 올해 9월까지 시행하고, 법 개정 근거를 마련해 국방부에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소음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 합당한 보상을 간소한 절차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보상지역 확대와 보상금액 상향조정을 위해 충남도와 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국방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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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부여군,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뉴스 큐 투데이] 부여군은 지난 11일 양성평등 문화 조성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을 위해 2024년 제1회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3년 양성평등기금 운용 결산과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사업의 적정성 등을 심의해 최종 3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사업비 총 2천8백만 원을 지원하여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지원사업은 ▲부여군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부여 중정리 출신 여류시인 김임벽당의 생애 고찰 및 기록물 발간, ▲(사)한국사진작가협회부여지부의 양성평등 사진 공모전,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의 다문화·한부모 가족과 함께 부여의 농산물 이용하여 전통장을 만들기 프로그램이다. 부여군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권익증진을 위해 양성평등기금으로 지난 4년간 총 18개 사업 1억6천4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양성평등 정책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와 여성단체의 사회참여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3년 양성평등기금사업인 부여군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성평등 손인형극’은 인형극을 통한 성평등 교육으로 지역의 성평등 문화확산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남성과 여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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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부여군,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강화 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해요
    [뉴스 큐 투데이]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외산면 고추작목회를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밭작물 농작업 안전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 시범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 능력 향상과 불편한 작업 자세, 과중한 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농작업 부담을 경감하여 농업 현장에 필요한 작업환경 개선 장비를 개발, 보급하여 안전의식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농업인 안전교육은 농작업 안전 장비의 활용법, 안전 진단 및 조치, 안전 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등을 직접 참여하는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현장감 있고 생동감 있는 교육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본 교육과 사업을 통해 농작업 안전 의식 향상과 작목 특성에 맞는 농작업 재해 예방 대책을 활성화하고 농작업 위험 요소의 원인과 분석, 효율적인 개선으로 작업 안전성과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개선하여 농업인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부여군 전역으로 안전 역량 강화 활동이 보급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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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보령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뉴스 큐 투데이] 보령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년도 지역안전지수 등급 결과를 분석하고, 올해 추진방향과 개선책을 논의하기 위해‘2024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실·과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 명과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별 지표값의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하고 타 시·군의 접목 가능한 우수사례를 공유 및 부서별 연계 가능 사업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한 자료에 따르면, 보령시는 각 분야별 ▲범죄 1등급 ▲교통사고 5등급 ▲화재 3등급 ▲생활안전 5등급 ▲자살 5등급 ▲감염병 4등급으로 평가됐다. 범죄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한편 ▲교통사고 ▲생활안전 ▲자살 분야에서는 다소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전국 시 평균에 대비하여 인구 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와 자살 사망자 수가 많고 생활안전 관련 구급건 수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보령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역안전지수 향상 T/F 추진단을 운영하며, 각 분야별 지수 개선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인적·물적자원을 투입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동일 시장은“우리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지역안전지수 등급을 세밀하게 분석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개선 사업 추진에 증진하겠다”며“모든 행정을 함에 있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실천해 우리 보령시가 ‘안전도시, OK보령’으로 거듭나는데 공직자 모두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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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당진시,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본격 시작
    [뉴스 큐 투데이]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고대면 해명영농작목반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며,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은 농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해 농작업 재해 예방을 돕는 사업이다. 해명영농작목반의 경우 사전 조사 결과 벼가 주 작목으로 농기계 안전사고와 농약 노출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이런 위험 요인들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공주대학교 김웅 교수를 컨설턴트로 위촉해 7월까지 농가 방문 컨설팅과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농가 상황에 맞는 농작업 보호구를 배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불안전한 농작업 환경은 잠깐의 부주의로도 넘어짐, 농기계사고, 농약 중독 혹은 더 심각한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며 “위험 요소를 찾아 개선하고 나아가 농업인 스스로 위험을 예방해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4-12
  • 강관식 공주시 부시장 취임 100일…역점사업 속도
    [뉴스 큐 투데이] 강관식 공주시 부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지난 1월 2일 취임사를 통해 민선8기 공주시의 주요 역점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던 강 부시장은 그동안 각종 시정 현안을 살피며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부서 현안과 지역 동정을 수시로 파악하고 주요 쟁점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시정의 조력자 역할을 담당하며 행정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공주만의 정체성을 담은 도시브랜드 육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공주시가 가진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에 백제 왕도로써의 이미지를 어떻게 재구축하느냐가 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991년 공직에 입문해 충청남도 자치행정과장, 인사담당관,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맺은 폭넓은 인맥도 강 부시장의 강점이다.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비 확보 노력은 물론, 충청남도와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시정의 안정적 수행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이다. 공주시는 현재 ▲첨단 산업단지 및 물류단지 조성 ▲백제문화 관광거점 조성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 ▲공공기관‧기업 유치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추진 중이다. 이에 강 부시장을 중심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24대 시정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관리책임제’ 시행 및 매월 점검 회의를 통해 핵심과제가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공주시가 치매 및 우울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치매 우울감 선별조사 전수조사’도 강 부시장의 아이디어다. 강관식 부시장은 “최원철 시장을 정점으로 1300명의 공직자가 모든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민선8기 시정 비전인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4-12
  • 공주시, ‘찾아가는 주민지원 서비스’ 힘차게 돌입
    [뉴스 큐 투데이] 공주시가 관내 읍면동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지원 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여년 동안 공주시와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민관 13개 기관단체에서 협업해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11일 월송동 송선1통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말까지 진행되는데 ▲보건의료서비스 ▲복지문화서비스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 등 3개 분야 17개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보건의료서비스로는 당뇨검사, 호흡기 건강상담, 마음건강회복, 이혈건강관리, 치매 조기 검진, 청력검사가 진행되고, 복지문화서비스로 손마사지와 문화체험 만들기, 추억의 사진 인화, 장애인식개선교육, 환경교육 체험 등이 이뤄진다. 일상생활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이동 세탁, 이·미용, 복지상담 등 주민 욕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가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민들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적극적인 사업이 확대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지역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4-12
  • 충청남도 ‘교통문화지수’ 상위권 굳히기 나서
    [뉴스 큐 투데이] 충남도는 11 부터 12일 이틀간 태안 아일랜드 리솜리조트에서 15개 시군 교통문화지수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통문화지수 상위권 정착을 위해 도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도의 교통문화지수는 지난해 전국 4위(B등급)를 기록해 2022년 15위(D등급) 대비 11단계 상승했다. 이날 도는 교통문화지수 상위권 유지 및 향상을 목표로 △충청남도 교통안전사업 정책 방향 △교통문화지수 전반 △시군별 교통사고 특성 분석 △지자체 교통수단 안전 점검 요령 등을 주제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난해 시군별 교통문화지수 결과를 분석해 상위권에 속한 시군에 대해서는 유지 방안과 보완점을, 하위권 시군에 대해서는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군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 교통안전정보시스템 활용법, 불법 자동차 유형 및 단속 요령 등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교육도 진행해 워크숍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철구 도 교통정책과장은 “도의 교통문화지수는 2022년까지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교통안전 의식 개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해 지난해 상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라면서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교통문화지수가 안정적으로 상위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분야별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4-12
  • 충남 생활인구 분석…인구감소 선제 대응
    [뉴스 큐 투데이] 충남도는 인구감소 선제 대응 등을 목적으로 ‘생활인구 추이 분석’ 과제를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체류인구(통근·통학·관광 등의 목적으로 주민등록지 이외의 지역을 방문해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횟수가 월 1회 이상인 사람) △등록외국인을 포함한다. 이번 과제는 주민등록 외 거주·직장·관광 등 행정수요를 유발하는 실질적인 인구분석을 통해 과학적 통계에 기반한 인구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통계청에서 공표한 생활인구와 유사성 있고, 시의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지난해 6-9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법무부 등록외국인, 통신사(SKT) 체류인구를 활용해 비교분석을 실시했다. 인구분석은 생활인구 외에 지역별 인구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정책 지원을 위해 △존재인구(거주/직장/방문인구 특성분석) △실거주인구(주민등록인구 비교분석) △직장-주거지 분리인구 △주요상권 및 관광지내 방문인구 △창업현황 등 다양한 주제로 추진했다. 15개 시군을 단기방문형, 산업형, 대도시형, 소도시형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생활인구를 추정했으며, 정확한 산정을 위해 통계청에서 시범 산정한 보령시 6월 생활인구와 비교한 결과 99.8% 일치했다. 단기방문형인 태안군, 보령시, 공주시는 관광 목적의 단기방문(3일이내) 인구 비율이 각각 91.18%(49만 9777명), 90.15%(47만 8573명), 86.41%(43만 3009명) 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태안군의 경우 등록인구 대비 생활인구는 9.7배(등록인구 6만 2775명, 생활인구 61만 877명)로 집계돼 보령시 6.3배(등록인구 9만 9847명, 생활인구 63만 715명), 공주시 5.8배(등록인구 10만 4727명, 생활인구 60만 5815명)에 비해 생활인구 의존성이 더 높은 특징을 보였다. 산업형인 당진시, 서산시는 타 시군 대비 40-60대 생활인구가 각각 36만 7469명(56.49%), 30만 2262명(54.03%)으로 비중이 높았고, 8-20일 체류인구 비중도 2만 6976명(5.69%)과 2만 2753명(6.00%)으로 높았다. 당진시와 서산시의 남성 생활인구는 38만 5782명과 32만 5111명으로, 여성(당진 26만 4693명, 서산 23만 4361명)과 비교했을 때 월등히 많은 특징을 보였다. 금산군은 주민등록인구는 5만 195명으로 적은 반면 30-50대 체류인구 비중은 59.38%(13만 6861명)로, 타 시군 대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도시형인 천안·아산의 월별 생활인구는 6월 158만 6857명, 100만 2559명, 7월 155만 870명, 97만 2814명, 8월 164만 4311명, 104만 2632명, 9월 164만 6910명, 105만 7359명으로 집계돼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단기방문형이나 산업형, 대도시형으로 정의하기 어려워 소도시형으로 분류된 예산·홍성군의 생활인구는 48만 2511명, 42만 2103명으로 집계됐다. 예산과 홍성 모두 타 시군 대비 30-40대 생활인구는 17만 9284명(37.16%), 15만 2522명(36.14%)으로 비중이 적은 반면, 60대 이상 생활인구은 11만 2434명(23.30%), 9만 4525명(22.39%)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전승현 도 데이터담당관은 “충남은 15개 시군 중 9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이라며 “앞으로 생활인구를 인구유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충남넷 충남데이터포털 ‘올담’을 통해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월 데이터를 현행화해 과학적 통계에 기반한 행정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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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농축수산/교통&안전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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