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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북소방서, '담배꽁초 화재' 주의 당부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담배꽁초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경고하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2023년) 전국에서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는 54,727건으로 주요 원인으로 ▲ 담배꽁초 17,409건 ▲ 음식물 부주의 7,676건 ▲ 불씨, 불꽃, 화원방치 7,410건으로 밝혀졌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 종이박스·목재분진 등 가연물이 적치돼있는 장소, 휘발유·가스 등 인화성이 강한 물질이 있는 장소에서는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흡연 후 담배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하고 꽁초를 던지거나 터는 등의 행동으로 불씨가 주변으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작은 담배꽁초 하나가 큰 재난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반드시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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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홍성소방서, 하계 휴가철 대비 휴양・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뉴스 큐 투데이] 홍성소방서는 오는 7월 31일까지 펜션 등 휴양·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충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1~2023년) 도내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0건이며, 화재 원인은 기계적 요인 12건(40%), 부주의 10건(33.3%), 원인 미상 7건(23.3%)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 휴가철을 맞아 펜션 등 휴양시설 방문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펜션 등 농어촌 민박시설 화재안전조사 ▲관계자 화재안전컨설팅 및 서한문 발송 ▲관계인 화재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등을 통해 휴양시설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영환 소방서장은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휴양시설 관계자는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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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천안서북소방서, 봄철 대형공사장 관서장 현장 지도방문 실시해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관내 대형공사장에 대한 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방문을 지난 22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방문 대상은 태강로지스 물류창고 공사현장으로 최근 발생하는 공사현장의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경각심을 고취시켜 자율적인 안전 관리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 최근 화재사례 등을 통한 부주의 화재예방교육 ▲ 용접ㆍ용단 작업 등 화재위험 작업 시 주의사항 당부 ▲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 ▲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수렴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실시했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 날씨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용접·용단 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임시소방시설 역시 구비해야한다”라며 “작업 전 안전 교육 실시와 안전 수칙 준수로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현장 관계자분들의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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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서산소방서, '부탄가스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뉴스 큐 투데이] 서산소방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탄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탄가스 취급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2년 부탄가스 사고 관련 출동은 223건이며, 사고 유형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중 폭발 56건(25.1%), 부탄가스 통에 구멍을 뚫다 잔여 가스로 인한 폭발‧중독 24건(10.8%), 쓰레기 소각 중 폭발 20건(9%)등 순으로 나타났다. 부탄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휴대용 가스버너보다 큰 조리도구 사용금지 ▲화기 주변에 부탄가스 두지 않기 ▲잔류가스 제거 시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빼내기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사용하기 ▲텐트 등 밀폐공간에서 가스버너 등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 또한, 사용한 부탄가스 통에 구멍을 뚫을 경우 잔여 가스에 의해 폭발할 수 있어 야외에서 노즐을 눌러 소리가 나지 않을 때까지 가스를 완전히 비운 후 버려야한다. 김상식 소방서장은 “부탄가스 사고는 대부분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사용 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안전수칙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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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금산경찰서-금산농협 間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 큐 투데이] 금산경찰서(서장 : 박선미)는 23일 금산농협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공동 대응, 피해 예방 홍보물 제작·배포 활동 협력, 500만 원 이상 고액 현금 출금 또는 대출 시 고객 상대 확인, 피해예방 및 범인검거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금융고객 안전을 위한 상호 협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금산경찰서장은 “경찰의 단속과 금융·통신제도의 강화에도 불구하고 범행수법이 점차 지능화되어 가고 있어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므로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경찰과 금융기관 間 협력이 어느때 보다도 중요하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하자.”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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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주관, 2024년 박연문화관 재난·소방 합동훈련실시
    [뉴스 큐 투데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2일 지진 및 화재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세종소방서·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세종무형유산전수교육관 등 총 4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재난 상황 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자위소방대 조직을 활용한 지진대피,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관 임직원들이 소화기구 사용과 응급처치인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직접 참여해보며 실전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도 향상시켰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박연문화관 입주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안전역량을 높이고, 중대재해 예방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안전한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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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홍성소방서,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뉴스 큐 투데이] 홍성소방서는 21일 내포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은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체험관 또는 소방서 방문 등 안전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소방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안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지진 체험, 화재 탈출 체험, 소화기 체험 ▲119 신고요령 교육 ▲외부 모니터 활용한 안전교육 영상 송출 등이다. 이익성 예방총괄팀장은 “화재 등 재난 대응에 취약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유사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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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천안서북소방서, 아파트에서 불나면 이렇게 대피하세요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아파트 화재 시 피난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인 아파트는 고층 건물의 특성상 즉각적인 피난이 어렵고 수면, 노약자 거주 등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다른 용도의 시설보다 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또한 최근 아파트 화재는 대피 과정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어, 화재 발생 장소 및 대피 여건에 따른 행동요령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소방관계자는 전했다. 먼저 △ 자기 집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집으로 화재가 확대된 경우 현관을 통해 대피할 수 있다면 ▲ 코와 입을 가리고 ▲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통해 낮은 자세로 대피하고 △ 대피가 어려운 경우 ▲ 세대 내 대피 공간이나 경량칸막이 등이 설치된 곳으로 이동하는 게 안전하다. △ 다른 곳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집으로 화재가 확대되지 않았다면 ▲ 세대 내에서 대기하며 화재 상황을 살피고 ▲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과 현관을 닫고 ▲ 119에 구조요청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아파트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에서 ‘불나면 살펴서 대피’로 화재 피난 행동요령이 바뀌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대책을 홍보하여 인명피해를 저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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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서산소방서, 고층건물 화재대응역량 강화 훈련
    [뉴스 큐 투데이] 서산소방서가 고층 화재 시 신속한 인명구조 및 초기대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고층건물 화재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올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급증하는 에어컨 사용으로 고층건물 실외기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선착대 상황보고 및 초기 화재진압 ▲건물 내 고층 화점 진압을 위한 소방호스 전개 등 진압장비 숙달훈련 ▲인명검색 및 구조대상자 접근 방법 훈련 ▲자체소방시설 활용 화재진압 등이다. 김상식 소방서장은 “고층건축물은 특성상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초기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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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천안서북소방서, 국제소방박람회 홍보에 나서
    [뉴스 큐 투데이] 천안서북소방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EXCO(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홍보한다고 전했다. ‘K-소방산업,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소방박람회는 소방산업 발전을 위해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2004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국내 소방안전 전문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 안전장비관, 소방 R·D 미래기술홍보관, 국가재난대응협력관 등 특별주제관을 신설하였으며 ▲ 스마트 웨어러블 시스템, 스마트 개인보호장비 전시 ▲ 소방현장 로봇 전시 ▲ 6개 주요 국가재난대응기관(경찰청, 해양경찰청, 산림청, 기상청, 농촌진흥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과제 및 장비전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강기원 소방서장은 “이번 5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소방산업의 현재와 미래가 한자리에 모인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를 통해 소방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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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홍성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당부
    [뉴스 큐 투데이] 홍성소방서는 차량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야 한다고 전했다.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홍성군내 차량화재는 총 60건이며, 이로 인해 1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는 6억 2995만원으로 집계됐다. 차량 화재는 주로 운행 도중에 발생하며 각종 연료나 오일 등으로 인하여 초기에 진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는 초기 진압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 현행법상 승차정원의 7인 이상의 승용자동차 및 경형승합자동차 등에는 차량용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야 하며, 올해 12월부터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시행된다. 차량용 소화기는 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입이 가능하며, 자동차 주행 환경을 고려한 진동 시험까지 모두 통과한 소화기만이 차량용 소화기로 사용하기에 반드시 ‘자동차겸용’ 표시가 있는 소화기를 구입하여야 한다. 박지영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차량용 소화기를 운전자 손에 닿는 거리에 비치해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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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부여군, 전국 최초 AI로 화재 잡는다
    [뉴스 큐 투데이] 부여군은 전국 최초로 금년 5월부터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상 2개소를 지정하여 CCTV를 설치하고 학습된 AI를 통하여 화재의 이상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재난·안전 모니터링 사업’은 2021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R·D 사업으로 금년에 4차년도 실증단계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부여군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협조를 통하여 시행될 예정이다. 화재를 모니터링하는 CCTV는 화재 취약지역, 다중 밀집시설 등에 설치하여 상황전파시스템, 사고보고서, 재난사례 등을 통한 AI 학습으로 화재 위험 시 문자메세지를 자동으로 발송하고 모바일 임무 수행을 하게 된다. 부여군은 중앙시장의 일부 구역 및 인근 건물에 CCTV를 설치하고 서버를 구축하여 화재를 모니터링하고 관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초기 대응시간 단축 및 연소 확대 저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권 안전총괄과장은 “부여군에서 취약 대상에 최첨단 AI 기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화재안전도를 높이고, 재난안전 분야에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우호관계 형성 및 지원이 기대된다.”라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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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공주시 계룡면, 화재진압용 완용펌프 전시관 제막
    [뉴스 큐 투데이] 공주시 계룡면은 지난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재진압용 완용펌프 전시관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강석광 공주시 시민자치국장, 염성분 계룡면장, 류일희 공주소방서장, 이재수 계룡119안전센터장, 김성근 공주시의용소방대연합대장, 이건아 의용소방대장, 변영복 이장단협의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시된 완용펌프는 수레 형태로 화재 현장에서 흡수관을 통해 물을 빨아올리고 펌프질을 통해 고압 상태로 만들어 호스로 물을 분사하는 장비다. 1970년대 후반까지 화재진압에 사용됐던 것을 계룡면 의용소방대에서 기증했으며 수리를 통해 원형을 복원하고 이번에 전시하게 됐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현재는 이용되지 않는 과거의 완용펌프를 복원, 전시함으로써 어르신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해드리고 젊은 세대에게는 과거의 생활 모습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이를 통해 세대 간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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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세종소방서, 민관 협력 소방발전협의회 출범
    [뉴스 큐 투데이] 세종소방서가 20일 2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소방서 소방발전협의회’ 출범식을 열고 민관 협력을 통한 소방정책 발전 및 지역 소방안전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의회 출범은 소방안전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역사회 인사, 재난안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위촉된 협의회 위원은 소방안전정책에 관심과 이해가 높고 분야별 지식‧경험이 풍부한 지역인사 6명이 위촉됐으며, 향후로도 소방안전에 관심이 많은 전문가를 추가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특성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소방안전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주요 정책 자문‧홍보를 통해 세종소방의 발전과 지역 소방안전 강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주요업무 소개 ▲소방정책발전 및 협의회 운영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진 세종소방서장은 “세종시민의 안전과 고품질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의회에 적극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세종은 국가중요기관 소재 및 다양한 행사 등 새로운 소방안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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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아산시, 봄철 산불조심기간 ‘무산불’ 마무리.. 2018년 이후 6년만
    [뉴스 큐 투데이] 아산시가 단 한 건의 산불 없이 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했다. 2018년 이후 6년 만의 봄철 무산불 달성이다. 시는 매년 봄마다 연례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감시·진화 인력 187명을 14개 읍·면·동에 조기 선발·배치하고, 산불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계도 했다. 특히 산불취약지역 내 감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년 대비 1억5100만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산불감시원 22명을 증원 배치했다. 산불감시원은 차량부착형 방송 장비를 이용해 산불 계도 방송을 지속 전개하는 한편, 농업부산물 소각 행위 발견 시 조기 진화에 나서 ‘무산불 달성’에 기여했다. 산불진화대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 2회 실전 대비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지속적인 훈련 덕분에 진화대의 능력을 단기간에 크게 향상됐다.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했다. 시 농기술과와 산림과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사업을 진행하고, 소각금지 캠페인 및 단속을 펼쳤다. 또, 각 읍·면·동 별 파쇄기를 2대씩 보급해 파쇄 수요자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172개 마을에 연인원 1,125명을 투입해 마을별 책임분담제를 가동했다. 이 기간 산림 연접지 소각, 취사 행위 등으로 115명이 계도됐다. 관내 10개소에 설치된 산불 감시 카메라 역시 톡톡히 제 역할을 했다. 시는 올해 도고산, 봉수산 2개소에 산불 감시 카메라를 추가 설치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축소할 계획이다. 박경귀 시장은 “투철한 신고의식과 시민 정신을 가진 여러 시민 여러분과 관련 기관·단체의 협조 덕분에 6년 만에 단 한 건의 산불도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여름 장마철 대비, 가을 산불예방 등 빈틈없는 재난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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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17
  • 서산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 시연회 실시
    [뉴스 큐 투데이] 서산소방서가 오는 6월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전술분야 출전을 앞두고 시연회를 선보였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팀별 임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명구조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구조전술 대회를 위해 그동안 준비해 온 훈련사항을 점검하고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6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도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서산소방서 구조대 직원들(소방위 조성수, 소방장 이정훈, 소방교 김희범, 소방사 이동석, 한규완)은 시연회를 통해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국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으며, 김상식 소방서장은 “출전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소방서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술기 분야 ▲구조전술 분야 ▲최강소방관 분야에 충남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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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14
  • 충청남도, 소방지휘관 역량 높인다
    [뉴스 큐 투데이]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24일까지 내포혁신플랫폼에서 도내 소방지휘관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 소방본부와 소방서의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소방위·소방경 등 간부 600명을 대상으로, 조직 내 갈등 해소와 직원 간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교육에서 소통·공감 분야 등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실제 사례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역할극 등을 통해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강종범 소방행정과장은 “한몸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재난현장에서 대원 간 원활한 소통은 무엇보다 강력한 진압장비”라며 “앞으로도 소방지휘관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건강한 소방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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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14
  • 서산소방서,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준비 맹연습
    [뉴스 큐 투데이] 서산소방서가 이달 27일에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제2회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을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노인 심정지 환자 발생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심폐소생술을 보급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 16개 소방서 대표팀이 참가하여 짧은 연극 형태로 심정지환자 대처요령에 대해 경연한다. 서산소방서를 대표로 운산면 노인회 ‘댄싱퀸’팀(박태자, 김지현, 윤완영, 김승환, 김계월)은 한 조를 이뤄 경연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상식 소방서장은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주신 운산면 노인회 어르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심정지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10
  •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 소방차 차고 앞 주정차 금지 지정 논의
    [뉴스 큐 투데이]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10일 자치경찰위원회 으뜸터에서 시청, 세종경찰청, 시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4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소방차 차고 앞 주정차 금지 지정 ▲세종남부경찰서 아름지구대 순찰차량 진출입로 개선 ▲교통안전 확보 관련 협조 등 3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소방서 앞 불법 주정차로 소방대 출동 지연 문제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차고지 앞을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됐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중 16곳의 소방차 차고지 앞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을 위한 관련 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주정차 금지 표지 등 시설물을 설치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곽영길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소방서 앞 불법 주정차 근절로 소방대가 신속하게 출동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안전과 관련해 시청,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10
  • 홍성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뉴스 큐 투데이] 홍성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는 14일 18시부터 16일 09시까지 3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로 사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소방차량 등 장비 43대와 소방공무원 237명, 의용소방대원 540명 등 총 777명이 비상출동 대기 상태에 돌입하여 각종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대응태세를 갖춘다. 주요 내용은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및 교육·홍보 ▲관내 사찰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순찰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체계 확립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이다. 이창수 재난대응과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사찰을 방문하는 군민들은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성소방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내 전통사찰 7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완료했다.
    • 분야별
    • 경찰/소방/법원/검찰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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