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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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갑 새로운미래 김종민 당선인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22대 세종갑 국회의원 당선인 김종민입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윤석열 검찰정권의 독선과 독주, 무능에 대한 국민의 단호한 심판입니다. 

윤석열 정권이 불러온 민주주의와 민생, 미래의 위기를 최우선으로 극복하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그 명령을 충실히 받들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소중한 뜻으로 김종민을 선택해주셨습니다. 

김종민의 소신을 지지하는 분, 3선 의원의 역량을 기대하신 분, 또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김종민을 지지해주신 분도 계십니다. 

가장 결정적인 표심은 결국 압도적인 정권심판 민심입니다.


특히 후보가 중도에 사라져 망연자실했을 민주당 당원분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시민분들이 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대의를 위해 작은 차이를 뛰어넘는 수준높은 연대·연합 정치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정권심판의 대의를 위해 서운함과 혼란을 털고 민주시민의 역량을 보여주신 민주당 당원, 지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종갑은 대한민국 국정을 떠받치고 있는 국가 공무원들이 모인 곳입니다. 

때문에 이곳 세종에서 이런 심판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다른 어떤 지역의 결과보다 더 준엄한 심판의 의미를 갖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심각하게 선거 결과의 의미를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지난 몇 개월,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고 탈당과 신당 창당 등 많은 우여곡절을 거쳤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을 위한 충언이었고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도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압도적 민심은 정권심판을 위해 힘을 모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그 민심을 확인하고 정권심판과 정권교체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그 약속 반드시 지켜나가겠습니다. 

연대·연합 정치로 정권교체의 선봉이 되겠습니다. 

민주주의 재건과 민생 회복, 말이 아닌 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세종을 위해 주어진 숙제가 많습니다.

“역사는 이어달리기다”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노무현의 못다 이룬 꿈, 행정수도 완성의 바통을 김종민이 이어받아 달리겠습니다.

100만세종의 초석을 놓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종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권교체와 100만세종을 위해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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